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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5 16:44
posted by :: Jin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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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업 이념

 

펼쳐진 밥상에 임자 없다

 

(1)   먹을 때에는, 눈치 보지 말고 마구 드십시오.

%g 밥상에는 임자 없습니다. 많이 먹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2)   차려진 웹 2.0 세상에는 임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임자가 될 수도, 그리고 곧 그 임자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내 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긴장하고 정진합시다.


(3)
  
우리의 서비스에 임자는 없습니다.

차려진 저희 회사에 누구든 수저를 들고 젓가락을 들고 다 떠 드실 수 있습니다.

우리 좋으려고 만드는 회사가 아닌, 네티즌들을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여러분들께, 맛있는 밥상을 드립니다. 언제든 와서 드시고 가세요:>]






 

2.  경영 방침

펼쳐진 밥상 임자 없다

 

 

1) "펼쳐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많이 펼칠 수 있다)

 

동향분석과 새로운 서비스 체험, 상상력과 Idea를 위한 시간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여유가 있을 때 마다 상상력과 Idea를 위한 자기개발에 힘씁니다

학생답게 어떠한 상황이라도 배우는 자세로 임합니다

 

 

 

 

2) "밥상" (맛난 요리는 고객을 감동 시킨다.)

 

밥상은 혼자 차리는 것이 아니듯,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간의 호흡이 중요합니다

주인 혼자 만족하는 밥상보다는, 드시는 분들이 맛나게 드실 수 있는 밥상을 차립니다

입맛이 다양한 손님들을 위해 메인 요리, 반찬, , 후식을 맛나게 차려내야 합니다.

한 분이라도 굶게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양식과 한식 식탁이 다르듯, 아무리 좋은 Idea라도 큰 뼈대에 맞지 않으면 과감히 포기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야 합니다

 

 

 

 

3) "임자" (임자는 따로 있다)

 

2.0임자는 네티즌입니다.”

또한 우리 서비스의 임자 역시 네티즌입니다

네티즌들에게 좋은 웹 2.0밥상을 가장 맛있고 먹기 쉬운 형태로 선보여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도 네티즌입니다. 우리가 먼저 사용하고 싶어 미치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3.  사규/사칙

 

1. 세상의 모든 예쁘고 아름답고 멋있는 것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찬양하자.

2. 약속 지키자.

3. 1억원보다 1억명의 유저를 얻자.

4. 말싸움에서는 절대 지지말자. (키보드 싸움에서도 절대 지지 말자)

5. 먹을 때에는 잠시 이성을 잃자.

6. 세상에 말도 안되는 Idea는 없다.

7. 스스로를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라고 여기자.

8. 포장도 중요하다.

9. 일 할 때는, 일만 하자. (예외. 예쁜언니들의 컴백, 정부가 정신 줄을 놓았을 때)

10. 주장과 설득에 필요한 것은 억지가 아니라 적절한 근거와 말빨이다.

11. 유저와 개인적인 관계를 구축하자.

12. 우리 회사가 다른 회사와 다른 점들을 100% 장점으로 승화시키자.

13. 경험보다 더 큰 재산은 없다. 어떤 일이라도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하자.

14. 모른다고 죄가 아니고, 더 안다고 대단한 것이 아니다. 물어보자. 그리고 가르쳐주자.

15. 의사 결정을 할 때 각 분야의 담당자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자.

 






4. 
실타래 인재상

 

1.     대중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습관이나 취미를 가진 사람.

2.     잘 먹는 사람

3.     기획의 중요성을 아는 개발자/디자이너, 개발의 중요성을 아는 디자이너/기획자, 디자인의 중요성을 아는 기획자 개발자

4.     관계를 소중히 하고 의리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

5.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은 자기 만족이 아닌 User들의 만족을 얻는 것임을 아는 사람

6.     꿈이 있는 사람.

7.     자아가 강한 사람.

8.     사회 이슈와 절대 풀리지 않는 논쟁거리에 대해 자신의 주관과 논리를 투영시켜 자신만의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사람.

9.     배움에 대한 열의가 있는 사람.

10.   종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람.

11.   Berry 2시간 동안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

12.   우리의 유행어(?)를 금세 습득하여 함께 퍼뜨릴 수 있는 사람. (스테이지, 스테이지가 마련, , 계속에서 업뎃 예정..)

13.   가끔 내뱉는 사자의 욕과 (물론 사회에 대한 욕..) 잘못 걸린 기업에 대한 컴플레인에 놀라지 않고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14.   Ashley의 종말론에 담담할 수 있는 사람. (동조와 거부는 자유지만 놀라진 않을 수 있는 사람)

 



================================================
1차본 입니다.
수정하고 싶은 부분
추가하고 싶은 부분
댓글로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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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 2008/06/28 1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14. 애슐리의 종말론에 담담할 수 있는 사람. (동조와 거부는 자유지만 놀라진 않을 수 있는 사람)
질리언 | 2008/06/28 12:21 | PERMALINK | EDIT/DEL
달리는 구나..
진_아 | 2008/06/28 12:21 | PERMALINK | EDIT/DEL
댓글에 댓글 달려요
질리언 | 2008/06/28 1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11. Berry와 2시간 동안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
질리언 | 2008/06/28 12:21 | PERMALINK | EDIT/DEL
아임 소핫!
진_아 | 2008/06/28 12:24 | PERMALINK | EDIT/DEL
1년간 알고 지낸 베리와 레이챌을 위해 2시간 만남의 스테이지를 마련해야겠어염
이니스티아 | 2008/07/15 16: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럽습니다.ㅋ.ㅋ.ㅋ.
제가 나이가 좀 적고, 학교를 좀 일찍 마쳤더라면.ㅋㅋ
들어가두 좋을건데..ㅎㅎ (아까 seal 붙인 티아입니다.)
* 여긴 티스토리로그인만 글쓸수있어서.. 유령아이디 로 접속해봅니다.^^
zeduic | 2008/07/19 11:10 | PERMALINK | EDIT/DEL
네네! 그래서 지금 로그인 안해도 쓰실 수 있도록 바꿨답니다 ㅎㅎ
환유 | 2008/07/25 0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센스가 굳이에요-!
읽으면서 돋보이는 재치에...한참 웃었습니다..ㅋ
Jin_a in %g | 2008/07/25 10:46 | PERMALINK | EDIT/DEL
지.. 진짜 웃겼죠ㅠ?ㅠ ㅠㅠㅠㅋㅋㅋㅋㅋㅋ
香蓮 | 2008/07/26 1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먹는 사람-ㅋㅋㅋㅋㅋㅋㅋ
Jin_a | 2008/07/27 03:43 | PERMALINK | EDIT/DEL
가장...
중요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너짱 | 2008/07/28 2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인재상? 저도 저도!! ㅋㅋ
진_아 | 2008/07/29 13:12 | PERMALINK | EDIT/DEL
진짜 쇼너짱님!
저런거 다 하실 수 있어요? ㅋㅋㅋㅋ
그럼 꼭 만나야되요...
쇼너짱 | 2008/07/29 14: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1번은 저도 나름 마이너리티한 취향이 있고요 2번은 뭐든 잘먹어요.ㅋㅋ3번은 요즘 학교프로젝트하면서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 중이고요 ㅋ 4번은 저도 팀워킹에서 가장 중요시여기는 부분입니다 ㅋ 5번은 웹이라는게 사람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보니 맞는 말이네요^^ 6번은 저도 꿈이 있어요 세상보다 큰 꿈 ㅋ 7번 자아가 너무 강해서 예전엔 통제가 안되었으나 요즘은 봉인술을 익혀서 내 안의 나를 적절히 가둘 줄 알아요 ㅋ 8번 논쟁하는거 좋아하고, 나름의 이론 만드는거 좋아하고요 9번은 새로운 것, 모르는 분야에 대한 갈망과 욕심이 투철 ㅋ 10번 다양성이 생태계의 풍요롭고 발전적인 미래를 보장하는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11번은 테스트가 필요하겠지만, 저는 관대하고 인내력이 강해요 ㅋㅋ 12번은 분위기에 적응하면 될듯ㅋㅋ 13번 ㅋ 독설가에 대한 맞장구 정도는 기본 스킬로 갖고 있어요 ㅋ 14번 종말론, 염세주의, 음모론 이런거 논하는거 잼있어요 상상력을 자극+_+
베리_very | 2008/07/30 12:07 | PERMALINK | EDIT/DEL
쇼너짱님 언제 한번 사무실로 초대해야겠는데요 ㅎㅎ
저와의 2시간 면담을 한번 체험해 보시는 것이 어떠신지
+_+
Ashley_sealtale | 2008/07/31 10:14 | PERMALINK | EDIT/DEL
쇼너짱님 그렇게 스스로 자신을 불길 속으로 던지면 안돼요 -_-;;;;
Jin_a in %g | 2008/07/31 11:09 | PERMALINK | EDIT/DEL
세상에 이런 분이 또 있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 놀라울 뿐입니다........
쇼너짱 | 2008/07/31 1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정말요?ㅋㅋ체험만으로도 영광입니다!!ㅋ ^^
베리_very | 2008/08/08 10:42 | PERMALINK | EDIT/DEL
ㅋㅋ 언제 한번 연락 주세요>_<
컴속의 나 | 2008/08/04 0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랜덤타고 왔는데
세상에 이런 기업이 있는지 꿈에서도 생각지 못했거든요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당^^
신대륙을 발견한 느낌이랄까@@
흥분해서 더 이상 말이 안나오네요.
베리_very | 2008/08/08 11:05 | PERMALINK | EDIT/DEL
컴속의나님 반갑습니다!!
신대륙이라고 칭해 주시다니
부끄부끄하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ㅋㅋ
(신대륙 스러운 건 멤버들의 신비로운 상태들정도랄까요-_-...) ㅋㅋ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ㅋㅋ
저도 자주 찾아뵐게요>_<!!
앞으로 자주 뵈요 꺅꺅
ddiamo | 2008/08/26 1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타래 인재상 2번 잘먹는사람

바로 접니다 ㅎㅎㅎ
Jin_a | 2008/08/26 19:09 | PERMALINK | EDIT/DEL
저희 정말로 심하게 잘먹습니다.. ㅋㅋㅋ
st.Ashley | 2008/08/26 22:11 | PERMALINK | EDIT/DEL
저희 정말 잘 먹어요 ㅋ 오죽하면
경영방침이 펼쳐진 밥상에 임자 없다..
실제로 저희 식사시간에 나온 말이랍니다 ㅎ
리더탱구 | 2008/08/27 01:22 | PERMALINK | EDIT/DEL
저도 잘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식만 빼고(도주)
Jin_a | 2008/08/27 10:26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전 후식까지 잘먹..
himarx | 2008/09/15 18: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문과 고3이 실타래 인재상에서 7개나 100%가 되는 이 상황을 어찌 할까요(그것도 문과인데 ㄷㄷ)
1, 2 100%
3. 개발자가 되기에는 너무 먼 프로그래밍 언어들, 디자이너가 되기엔 너무 먼 미적 감각 ;ㅁ; 10%
4. 관계를 소중히 하고 의리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 비.....비슷하군요(!!) 83.30136%
5.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은 자기 만족이 아닌 User들의 만족을 얻는 것임을 아는 사람 - 저도 지금 제공 준비중인 서비스가 있어서 완전 동의 합니다 /ㅁ/ 100%
6, 7 100%
8. 80% - 고3의 한계랄까요 ;ㅁ; 약간 사회에 대한 무관심이 생겼다는.......
9, 10 100%
11~14. 이건 해봐야 알겠습니......(퍽) ?


실타래 고딩도 받아주나요(도망)
티아 | 2008/09/15 20:25 | PERMALINK | EDIT/DEL
굳이 문과라고 해서. 딱 한가지만 해야할지.
저는 참 그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도 수학이라면 눈뜨고도 장님인데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말과 컴퓨터를 깊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가지만 안주하는 시대상 보다는 여러분야에서
자신의 몫을 할수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himarx | 2008/09/15 21:51 | PERMALINK | EDIT/DEL
사실, '문과'라는 것은 그냥 핑계에 가깝습니다.
'나는 문과라서' '나는 이과라서' 이런 핑계가 자기 합리화에 상당수 쓰이지 않습니까.
솔직히 말해서, 제가 '문과'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그런 맥락에서의 농담입니다(쿨럭).

하나의 인간이 나아갈 길을 고등학교 3년 동안에, 그것도 노느라 정신없는 고2때(뭐 안 그런 사람도 많지만요) 정해버리라는 것은 얼토당토 않은 얘기 아니겠습니까.
대체 문/이과 누가 나누려고 생각을 한 것인지.

요즘 자유전공한다 그러지만 실은 완전한 의미에서의 자유전공인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도 미국 아이비리그 따라가기의 일환으로 leading group으로 준비된 것이라고 하더군요(나머지 대학들은 그조차도 안 합니다. 문과 내부에서의 자유전공-그것도 2, 3학년때는 하나를 무조건 선택해야합니다-, 그것도 로스쿨의 대비책이더군요).
누군가 문/이과를 나눴을때의 마인드가 아직도 개선이 안 된 것이지요.
신이-닉네임과는 뭔가 안 맞나요?- 사람을 태어나게 할 때 넌 이과, 넌 문과 그런 식으로는 정해놨다고 보지 않습니다.
어느 방면에 좀 특화되도록 성격이나 자질을 배분해두셨겠지만, 문/이과로 나눠서 평생 다른 쪽에는 관심이 전혀 없도록 살게하는 것은 인간의 행위죠.
인간이 무슨 근거로 그렇게 나누었는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면 조금 우습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몫을 할 수 있는 사람,' 저도 그런 사람이 굉장히 되고싶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어린 아이 마냥 많은 꿈을 가지고 있고, 그 꿈을 융합할 수 있을 어떤 지점을 찾아 해메고 있습니다.
그 지점을 찾았을 때 제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글을 쓰고 보니 좀 '뭔가 핀트가 안 맞았으면 어쩌지 ;ㅁ;' 하는 두려움이 생기네요 ㄷㄷ
Jin_a | 2008/09/16 13:13 | PERMALINK | EDIT/DEL
아, 다들 생각이 깊으시군요 :>
왠지 기분이 좋달까? 헤헤


음.. 어느 전공을 간다고 그 전공대로 사는 사람이
거의 20%도 안되지만, 뭐 그렇잖아요-
여기서 살면서 이렇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고
저기서 살면서 저렇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고,
그러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어디에 어느 분야에 내가 속해있어도
참으로 재미있더라구요 :>


아.. 가을이네요,
Jin_a는 살찌고 하늘은 높은 계절 ㅠ_-
책을 봐야하는데 영상매체 중독증에 걸려
엉엉...
사시미 | 2008/10/15 0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인재상 받을 능력은 충분히 있겠네요...

근데 나이가...
12살(= 초딩)
ㅠㅠ
Jin_a | 2008/10/22 10:15 | PERMALINK | EDIT/DEL
으하하하하..
저희 별명이 24.7인데요
(영어로 투웨니포쎄븐!)

얼굴은 24살 하는짓은 7살..
이라서 -_-
mst | 2008/10/21 15: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시미님 글 보고,
저도 머리가 굳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ㅜ.ㅜ
창의와는 멀어지는 걸까.....
Jin_a | 2008/10/22 10:15 | PERMALINK | EDIT/DEL
저 역시도 창의가.....

떨어진답니다 ㅠㅠㅠ
rasche | 2008/10/29 19: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참에 홍보담당 하나 영입하시죠 ㅋ
두 달 뒤에 입대하는데 괜찮으려나 ?
(1 미리 정해진 일인양)
Jin_a | 2008/12/03 11:13 | PERMALINK | EDIT/DEL
헉 이제 이걸 보다니...
라쉐님이라면 우린 좋지 ♡
archmond | 2008/11/12 18: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맛깔나는 밥상을 기다리겠습니다
jETA | 2008/11/22 22:29 | PERMALINK | EDIT/DEL
오우, 아크몬드님이시네요 ;;
롱혼블로그 때 부터 뵜었는데 ㄷㄷㄷ
Jin_a | 2008/12/06 17:00 | PERMALINK | EDIT/DEL
헉 이곳에서 아는 사람 만나기!
ㅋㅋㅋ
맛깔나는 밥상 차려 드리겠습니다! 화이팅!
ㅗㅠㅓㅏ | 2008/12/06 1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원채용은 안하나요??? 채용관련 페이지도 만들어 주세요...
Jin_a | 2008/12/06 16:59 | PERMALINK | EDIT/DEL
저희는... ㅠㅠㅠ 채용은 없고.. 왠지
봉사와 희생(?)
만 있답니다 ㅠㅠ ㅋㅋㅋㅋ
패션정보 | 2008/12/07 14: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명품패션,수입차(美好的文章衣物和收入 Fine article clothing and automobile)
☞ URL :http://www.joy-onstar.com/index.php
블로그 :http://feedproxy.google.com/ucc2580
Jin_a | 2008/12/08 16:49 | PERMALINK | EDIT/DE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만,
제가 돈이 없어서.
.명품과 수입은

남의 나라 이야기 랍니다;
Jelly's | 2008/12/18 14:44 | PERMALINK | EDIT/DEL
어이쿠 Jin_a님 돈이 딸리시는구나..
Jelly's | 2008/12/18 14: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먹고갈~~
Jin_a | 2009/02/06 11:16 | PERMALINK | EDIT/DEL
헉 예전에 남긴 코멘인데 이제 봤어염 ㅠ
| 2009/02/05 1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멋진 실타래 잘 보고 갑니다~ 실타래분들은 분명 재밌는 분들일것같아요~
앞으로도 나날이 번창하세요!! ^0 ^/
Jin_a | 2009/02/06 11:16 | PERMALINK | EDIT/DEL
으하하하; 재미있는 아이들이긴 해요 -_-..
ㅋㅋㅋㅋ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세욧!
justjhs | 2009/02/19 2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5. 먹을 때에는 잠시 이성을 잃자.

절대공감해요~~ㅋㅋㅋㅋㅋ


먹을때는 앞뒤 안재고 정줄을 저 바깥에 내다버려도;;;ㅎㅎ
Jin_a | 2009/02/24 02:48 | PERMALINK | EDIT/DEL
그건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일지도!
Maxmedic | 2009/03/06 1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MSP 워크샵때 실타래의 활약을 소개해주셨는데 얼마나 부럽던지!ㅋ
인터뷰랑 꼭꼭 챙겨보고있습니다 :)
st.Ashley | 2009/03/12 13:12 | PERMALINK | EDIT/DEL
아앗.. Maxmedic 님 반가와요 -
MSP 워크샵 때 저, 저희가 등장했나요 ㅋ;?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음풍농월 | 2009/03/28 1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멋진 분들이군요. 기발한 재치와 아이디어가 아주 돋보여요. 꼭 멋지게...폼나게 사업에 성공하시길..바랍니다.
Jin_a | 2009/04/08 20:00 | PERMALINK | EDIT/DEL
이제 막 시작하는 신생아랍니다!
맛난 우유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해요ㅠ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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