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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업 이념

 

펼쳐진 밥상에 임자 없다

 

(1)   먹을 때에는, 눈치 보지 말고 마구 드십시오.

%g 밥상에는 임자 없습니다. 많이 먹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2)   차려진 웹 2.0 세상에는 임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임자가 될 수도, 그리고 곧 그 임자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내 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긴장하고 정진합시다.


(3)
  
우리의 서비스에 임자는 없습니다.

차려진 저희 회사에 누구든 수저를 들고 젓가락을 들고 다 떠 드실 수 있습니다.

우리 좋으려고 만드는 회사가 아닌, 네티즌들을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여러분들께, 맛있는 밥상을 드립니다. 언제든 와서 드시고 가세요:>]






 

2.  경영 방침

펼쳐진 밥상 임자 없다

 

 

1) "펼쳐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많이 펼칠 수 있다)

 

동향분석과 새로운 서비스 체험, 상상력과 Idea를 위한 시간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여유가 있을 때 마다 상상력과 Idea를 위한 자기개발에 힘씁니다

학생답게 어떠한 상황이라도 배우는 자세로 임합니다

 

 

 

 

2) "밥상" (맛난 요리는 고객을 감동 시킨다.)

 

밥상은 혼자 차리는 것이 아니듯,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간의 호흡이 중요합니다

주인 혼자 만족하는 밥상보다는, 드시는 분들이 맛나게 드실 수 있는 밥상을 차립니다

입맛이 다양한 손님들을 위해 메인 요리, 반찬, , 후식을 맛나게 차려내야 합니다.

한 분이라도 굶게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양식과 한식 식탁이 다르듯, 아무리 좋은 Idea라도 큰 뼈대에 맞지 않으면 과감히 포기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야 합니다

 

 

 

 

3) "임자" (임자는 따로 있다)

 

2.0임자는 네티즌입니다.”

또한 우리 서비스의 임자 역시 네티즌입니다

네티즌들에게 좋은 웹 2.0밥상을 가장 맛있고 먹기 쉬운 형태로 선보여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도 네티즌입니다. 우리가 먼저 사용하고 싶어 미치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3.  사규/사칙

 

1. 세상의 모든 예쁘고 아름답고 멋있는 것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찬양하자.

2. 약속 지키자.

3. 1억원보다 1억명의 유저를 얻자.

4. 말싸움에서는 절대 지지말자. (키보드 싸움에서도 절대 지지 말자)

5. 먹을 때에는 잠시 이성을 잃자.

6. 세상에 말도 안되는 Idea는 없다.

7. 스스로를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라고 여기자.

8. 포장도 중요하다.

9. 일 할 때는, 일만 하자. (예외. 예쁜언니들의 컴백, 정부가 정신 줄을 놓았을 때)

10. 주장과 설득에 필요한 것은 억지가 아니라 적절한 근거와 말빨이다.

11. 유저와 개인적인 관계를 구축하자.

12. 우리 회사가 다른 회사와 다른 점들을 100% 장점으로 승화시키자.

13. 경험보다 더 큰 재산은 없다. 어떤 일이라도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하자.

14. 모른다고 죄가 아니고, 더 안다고 대단한 것이 아니다. 물어보자. 그리고 가르쳐주자.

15. 의사 결정을 할 때 각 분야의 담당자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자.

 






4. 
실타래 인재상

 

1.     대중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습관이나 취미를 가진 사람.

2.     잘 먹는 사람

3.     기획의 중요성을 아는 개발자/디자이너, 개발의 중요성을 아는 디자이너/기획자, 디자인의 중요성을 아는 기획자 개발자

4.     관계를 소중히 하고 의리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

5.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은 자기 만족이 아닌 User들의 만족을 얻는 것임을 아는 사람

6.     꿈이 있는 사람.

7.     자아가 강한 사람.

8.     사회 이슈와 절대 풀리지 않는 논쟁거리에 대해 자신의 주관과 논리를 투영시켜 자신만의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사람.

9.     배움에 대한 열의가 있는 사람.

10.   종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람.

11.   Berry 2시간 동안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

12.   우리의 유행어(?)를 금세 습득하여 함께 퍼뜨릴 수 있는 사람. (스테이지, 스테이지가 마련, , 계속에서 업뎃 예정..)

13.   가끔 내뱉는 사자의 욕과 (물론 사회에 대한 욕..) 잘못 걸린 기업에 대한 컴플레인에 놀라지 않고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14.   Ashley의 종말론에 담담할 수 있는 사람. (동조와 거부는 자유지만 놀라진 않을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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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본 입니다.
수정하고 싶은 부분
추가하고 싶은 부분
댓글로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당.

Posted by Jin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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